배우지망생, 아나운서 등의 다양한 꿈을 갖고 있었던 박정인 씨, 5년 전 중도실명으로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. 그녀는 현재 작가로 활동하며, 창작도 멈추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. 유튜브를 통해 본인만의 특별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싶다고 합니다.